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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 공기항균기 업계,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 “모두를 이롭게 만드는 상생 추구 하고파”
작성일 2018-03-06 09:42 이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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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를 사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만큼 대기오염이 심화되고, 대기 속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이 우리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생활 속 공기 질 개선의 중요성을 미리 예견한 (주)지에스비의 김기홍 대표와 김옥경 부대표는 공기 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공기항균기로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그들을 기자가 직접 만났다.


독보적 제품 통해 공기항균기 산업의 주역으로 떠오르다 
(주)지에스비는 자체개발 상품인 ‘신바람 공기항균기’와 ‘신바람홈케어플러스 천연용액’으로 업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김기홍 지에스비 대표는 환경성 질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고 안타까움을 느껴 공기항균기 연구개발에 매진했다. 김 대표가 자부하는 공기항균기는 기존 필터형 공기청정기와 차별성을 갖는다. 신바람 공기항균기는 천연용액을 공중에 직접 휘산시키는 방식을 통해 공기 중 유해물질과 세균을 제거해준다. 일반 제품의 경우 작동원리상 오존이 발생되고 초미세먼지를 완벽하게 걸러내지 못하는 반면, 지에스비 공기항균기는 오존이 발생되지 않고 초미세먼지를 포함한 실내의 유해공기를 정화하여 실내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유지 한다. 이러한 기술 핵심은 신바람홈케어플러스 천연용액에 있다.
 
  지에스비가 독점 사용권을 가지고 있는 신바람홈케어플러스 천연용액은 콩의 복합아미노산 및 천연식물에서 추출한 항균성분을 배합한 용액으로써, 인체에 자극이 없고 무해한 물질로 인증 받았다. 또한 항균제품기술협의회(SIAA)가 제시한 기준에 적합한 항균제로, 천연 식물성 용액 제품으로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항균력을 인증 받았다. 더불어 항산화 효능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피부노화방지와 항산화에 큰 효능이 있다. 이에 대해 김옥경 부대표는 “밀폐된 공간의 환경개선은 물론이고, 고객 중 한 분이 저희 제품을 1년 사용하시고 비염에서 자유로워 졌다고 전했습니다. 그 정도로 항균과 정화를 통한 환경개선에 탁월합니다. 특히 저희 제품은 테라헤르츠파를 발생시켜요. 테라헤르츠파는 인체 수분과 단백질에 공명 흡수되어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혈행을 개선시키고 신체기능과 면역력을 향상 시키죠. 인체에 유익하도록 직접 작용하는 제품인거죠”라고 설명했다. 

  지에스비는 제품판매 이외에도 신바람홈케어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데, 이는 기존에 해충박멸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업체와는 달리 세균 및 바이러스를 천연방식으로 잡아주며 아울러 원적외선이 방사되는 공간으로 바꾸는 차별적인 솔루션 서비스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실내 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실내 환경 제품 유통 패러다임에 변화
지에스비는 급변하는 유통업계 환경에 대비해 렌탈 플랫폼이라는 자체적인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러한 플랫폼을 통해서 대리점에 렌탈사업권을 주고 고정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김기홍 대표는 “지에스비는 앞으로 렌탈 플랫폼을 통해서 글로벌 렌탈 유통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저희 지에스비 기업의 일방적인 성장이 아니라 판권자분들도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이를 통해 2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김옥경 부대표는 지에스비 제품으로 대리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에게 수익 안정화를 위해 1년간 가맹비와 광고비를 포함한 금액을 다시 돌려주는 캐쉬백 형태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나눔과 상생 가치로 진정한 기업가 정신 발휘
김옥경 부대표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기독교 정신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지에스비는 유니세프 난민, 기독연구원 느혜미야 등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백석대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해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김기홍 대표와 김옥경 부대표는 “궁극적인 저희의 목표는 경영을 통해 발생한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저희 회사 자체에서 봉사단체를 만들 생각입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지에스비 제품은 모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공기를 친환경적으로 개선해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지에스비의 경영 가치가 그들의 제품에 투영됐음을 알 수 있다. 김기홍 대표는 “저희 제품은 모두를 이롭게 합니다. 그리고 그 이윤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회사입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는데, 이처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지에스비의 미래가 더욱 더 기대된다.


김윤주 기자 aud12@issuemak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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