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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과의 전쟁 시대, 공기항균기 필수품 될 것
작성일 2015-06-24 10:04 이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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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지에스비 대표 "신바람 홈케어 플러스 천연용액 세균 잡는데 탁월"
아시아투데이 전희진 기자 = 최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를 비롯해 환경성 질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실내 공간 내 세균바이러스 관리에 열을 올리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올해 친환경대상 수상 기업으로 알려진 김기홍 지에스비 대표는 대중화에 초점을 맞춘 신상품을 개발하며 실내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통계자료를 보면 국내에만 환경성 질환자 수가 1200만 명이 훌쩍 넘는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국민 4명 중 1명은 환경성 질환 때문에 병원을 다니고 있다고 해요. 여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습니다. 현재 주거 구조는 세균과 유해물질이 배출될 수 있는 화장실과 주방이 실내로 들어온 형태예요.  

또 여름에는 에어컨을, 겨울에는 가스보일러를 사용하며 외부와의 공기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곳이 대다수입니다. 심지어 순환으로 유입된 공기마저 인체에 유해한 공기라고 여러 매체에 의해 보도되고 있는 실정이죠. 실질적 의미에서 ‘환기’는 공기 살균에 대한 대안적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김 대표가 이번에 개발한 신바람 공기항균기 제품은 66~84㎡(약 20~25평형)와 99~132㎡(약 30~40평형) 공간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가정용 제품이다. 쉽고 편리한 사용을 위해 기존 제품에는 없던 음성 기능과 무드 등의 기능을 추가했고, 크기도 생활 소형가전 수준으로 줄였다. 기존 공기청정기의 필터교환 방식을 탈피해 ‘신바람 홈케어 플러스 천연용액’을 공중에 직접 휘산시켜 공기 중 유해물질을 중화하고 세균 박멸에 도움을 준다고 그는 설명했다.

김 대표에 따르면 지에스비가 독점 사용권을 가지고 있는 신바람 홈케어 플러스 천연용액은 콩에서 추출한 복합아미노산을 주재료로 한 천연식물성 항균용액으로 자극이 없는 수용성 물질이며,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소(KEMTI)에서 단회투여독성시험 안전성테스트를 통과해 인체에 무해하다고 증명된 바 있다.  

각종 바이러스와 곰팡이뿐만 아니라 새집·헌집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화학물질 포름알데히드까지 중화하는 효과를 내고, 대장균·포도상구균·살모넬라균·녹농균 등 4대 병원성 세균도 99.9% 살균하는 작용도 한다고. 

“품질이 탁월하고 가격이 저렴하면 자연히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가족 건강에 꼭 필요한 물건이라면 더더욱 그렇죠. 공기는 누구에게나 필수불가결한 존재예요. 지금은 단순 공기 청소가 아닌 세균바이러스로부터 깨끗한 실내공간을 지키고 관리하는 것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시대입니다.” 

김 대표는 국민 건강지킴이의 사명을 가지고 이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창업 아이템으로 제공하고 있다. 창업자 역량에 따라 순수 방문판매를 비롯해 마트부터 백화점·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판매가 가능하다.  

그는 “창업을 하는 동시에 판매에 따른 계정수익도 할당받아 자연스럽게 지에스비의 주주가 될 수 있다”며 “이 때문에 창업자는 제품 판매액뿐만 아니라 계정수익을 고정적으로 보장받게 된다. 이는 창업자의 적극적 홍보와 자발적 참여를 일으켜 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으면서도 고용 창출이 가능한 창조적 형태의 사업 전개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의 올해 목표는 신바람 공기항균기를 20만대 판매하는 것. 향후 3~5년 안에는 2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만큼 시장 수요가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메르스 등 세균바이러스로부터의 예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절대적 필요가 있기 때문에 공기항균기 시장의 성장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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